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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08.11.26 11월 26일 방통심의위의 정치심의 편파심의 규탄 기자회견 (1)
  2. 2008.11.18 이번주 KBS 촛불문화제는 11월 19일 수요일에 열립니다. (1)
  3. 2008.11.18 11월 20일은 두번째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4)
  4. 2008.10.28 10월 30일은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5. 2008.10.20 [공문]‘YTN 노조를 위한 지지행동’ 동참 요청
  6. 2008.10.07 [긴급 공지] 방송법 시행령 개악과 민영미디어렙 도입 반대 기자회견
  7. 2008.09.29 [기자회견] 경찰의 직권남용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8. 2008.09.27 [기자회견] 민영미디어렙 도입 중단 촉구
  9. 2008.09.27 <기자회견>인권유린 불법협박수사 경찰규탄 기자회견
  10. 2008.09.25 9월 30일 화요일 범국민행동 KBS 집중촛불문화제는 광장토론회로 진행됩니다.
  11. 2008.09.22 이번주 범국민행동 촛불문화제 안내입니다.
  12. 2008.09.19 유모차부대 탄압 긴급기자회견 22(월) 오전 11시 서울지방경찰청 정문 앞에서 있습니다.
  13. 2008.09.08 9일(화) KBS 앞 집중 촛불문화제 <"대통령은 국민의 목소리부터 수용하라">
  14. 2008.09.05 '촛불 자동차' 탄압 규탄 기자회견
  15. 2008.09.01 "방송의 날" 방송독립, 언론자유 염원 기자회견 (9.2 오후 4시 30분, 63빌딩 앞)
2008.11.26 03:39

11월 26일 방통심의위의 정치심의 편파심의 규탄 기자회견

내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YTN의 ‘블랙투쟁’에 대한  
제재여부와 제재수위가 결정할 예정입니다.


 ‘YTN 블랙투쟁’이란,
지난달 6일 YTN 사측이 노종면 위원장 등에 33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린 것에 항의하기 위해, 
8일 '근조'를 의미하는 검은색 정장과 검은색 넥타이를 메고 뉴스를 진행한 것을 말합니다.

방통심의위가 이번 사안을 전체회의에까지 상정시켰다는 것은
그 자체로 명백한 정치심의이며 편파심의입니다.
 ‘권고’, ‘의견제시’ 등 비교적 낮은 수준의 심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방송심의소위원회가
이 사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했다는 것은
곧,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주의’, ‘경고’, ‘시청자에 대한 사과’, ‘해당 프로그램의 중지’ 의
법정 제재는 방송사 재허가 때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방송사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방송사들에게 매우 민감하고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인 '심의'를 무기삼아
이명박 정권에 거슬리는 방송을 모두 정치심의하고 편파심의하려는 것을 규탄하며
이를 위한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긴급 기자회견>
제목 : "방통심의위는 정치심의 편파심의를 즉각 중단하라!"
일자 : 2008년 11월 26일(수) 오후 2시 30분
장소 : 목동 방통심의위(방송회관) 1층 로비
        : 6호선 오목교 옆에서 하차 방송회관 방면으로 나오시면 됩니다.
주최 :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범국민행동


바로 오늘 낮 2시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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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2008.12.09 2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만은 남 여 가모여있었습니다.
    만은 여성들은 몸을 팔더라구요.
    만이 황당했지만 가입해 보니
    지금 성매매가 유행같았습니다.
    함들어가 보세요.
    nunawal.net

2008.11.18 17:10

이번주 KBS 촛불문화제는 11월 19일 수요일에 열립니다.


KBS 촛불문화제

일시 : 11월 19일 수요일
장소 : KBS 본관 앞
주관 : 언론소비자주권연대국민캠페인
주최 : 방송장악 네티즌탄압 범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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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2008.12.09 21: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만은 남 여 가모여있었습니다.
    만은 여성들은 몸을 팔더라구요.
    만이 황당했지만 가입해 보니
    지금 성매매가 유행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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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17:04

11월 20일은 두번째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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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댐쟁이 2008.11.20 10: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작은 블러거의 힘을....일단 퍼날르기 할께요

  2.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2008.12.09 2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만은 남 여 가모여있었습니다.
    만은 여성들은 몸을 팔더라구요.
    만이 황당했지만 가입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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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2008.12.09 21: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처음 이런 싸이트에 들어가 봣어요.
    만은 남 여 가모여있었습니다.
    만은 여성들은 몸을 팔더라구요.
    만이 황당했지만 가입해 보니
    지금 성매매가 유행같았습니다.
    함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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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지금 통과준비중인... 2008.12.23 23: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언론장악법...(기업이든 조중동이든...) 빨리 철폐되어야 할텐데요....

2008.10.28 16:44

10월 30일은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10월 30일은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낙하산 사장 구본홍씨 출근 저지를 위한 YTN 사원들의 투쟁이 벌써 100일을 넘어섰습니다. 대한민국 언론 사상 최초로 진행된 ‘공정방송·언론자유 수호 언론인 시국선언 서명’에 동참한 140개 언론사, 7847명의 언론인들은, 10월 30일을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로 정했습니다. YTN 사원들의 낙하산 사장 구본홍 저지 투쟁을 지지하기 위한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에 시민 여러분과 네티즌, 언론인들 모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어떻게 함께 할까요?

1. YTN 시청하기

낙하산 저지 투쟁으로 YTN의 시청률이 저하되고 있다는 보수신문들의 허위, 왜곡보도에 대응하기 위해 각 가정, 사무실, 사업장에서는 이날 하루 YTN을 시청해 주세요.

2. 지지, 격려 글 싣기

인터넷과 기관지, 노보 등 모든 매체에 YTN의 투쟁을 격려하는 글을 올려 주세요.

3. 의견광고 싣기

한겨레(710-0417), 경향신문(3701-1515)에 YTN 투쟁을 지지, 격려하는 의견광고를 실어 주세요.

4. 촛불문화제 참석

퇴근길에 서울역 앞에서 열리는 YTN 촛불문화제에 함께 해 주세요. (오후 7시-9시)

5. YTN 지지성명 발표하기

모든 시민단체, 동호회, 조합은 YTN 투쟁 지지 성명을 발표해 주세요.

6. 블랙투쟁 동참

전국의 모든 기자와 언론인들은 YTN 노동조합의 블랙투쟁에 동참해 주세요.

1) 방송기자, PD - 검은 색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취재, 출연. YTN 투쟁 적극 보도.

2) 신문기자 - 검은 색 정장과 넥타이 차림 근무. YTN 투쟁 관련 기사, 화보 적극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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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8:39

[공문]‘YTN 노조를 위한 지지행동’ 동참 요청

 


‘YTN 노조를 위한 지지행동’ 동참 요청

(담당 : 공동사무국장 김언경 010-2203-4731, 고차원 011-9640-0330, 추혜선 019-9773-1817)


 1. 귀 단체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이명박 정권의 방송 장악과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 억압 그리고 민주주의 위협에 대항하고자 전국 530여개 시민사회단체, 정당, 종교계, 학계, 언론계, 노동운동 단체 등이 모여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공동상임위원장 성유보․최상재, 약칭 범국민행동)을 결성했습니다.


  3. 범국민행동은 YTN 노조원에 대한 부당한 해임 및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 음모를 규탄하며, YTN 노조의 정당한 투쟁을 지지하기 위한 행동을 하기로 결의했습니다.

*** ‘YTN 노조’를 위해 우리 이렇게 행동해요! ***

  ▲ 매주 목요일 저녁 YTN 앞 집충촛불문화제 참석하기

▲ YTN 조합원 중징계의 부당함과 MB 방송장악 문제점 적극 홍보하기

▲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YTN 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의견광고 싣기

  4. 이에 각 단체 홈페이지에 함께 보내드리는 팝업을 게재해주시는 등 게시판을 통한 활발한 홍보를 부탁드리고, 각 단체에서 1회 이상 한겨레나 경향신문에 의견광고를 게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더불어 ‘YTN 지지를 위한 범국민행동 성금’도 모집합니다.

농협중앙회 : 056-02-173475 (성유보) / 국민은행 : 407502-01-127738 (성유보)

개인이 의견광고를 게재하기에 금액이 부담스러우신 경우, 범국민행동으로 성금을 보내주시면 이를 모아 의견광고를 게재하겠습니다. 성금은 의견광고 게재, YTN 낙하산반대 배지와 전단지 제작 배포 등 YTN 지지투쟁에만 사용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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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1:52

[긴급 공지] 방송법 시행령 개악과 민영미디어렙 도입 반대 기자회견


방송법 시행령 개악과 민영미디어렙 도입 반대 기자회견


일시 : 2008년 10월 9일(목) 오전 9시 30분

장소 : 방송통신위원회 앞

주최 : 범국민행동,미디어행동,지역방송협의회,언론노조


1. 취지

방통위 국정감사일을 맞아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의 본질을 폭로해 개정 시도를 무력화함. 종교방송과 지역방송, 지역신문을 고사시키고 여론독점과 자본의 언론 장악을 허용하는 민영미디어렙 도입 시도를 저지함.

2. 주최

방송장악ㆍ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 언론사유화저지 및 미디어공공성확대를 위한 사회행동, 전국언론노조, 지역방송협의회

3. 일시/장소

2008년 10월 9일 오전 9시 30분, 방송통신위원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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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9:48

[기자회견] 경찰의 직권남용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경찰의 직권남용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 일시: 2008년 9월 30일(화요일) 오전 11시


□ 장소: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

□ 공동주최: 촛불시민 회칼테러 진상규명 비상대책위원회, 
             
                  방송장악·네티즌 탄압 저지 범국민행동




==========================================================================
우리는 지난 9월 9일 조계사 옆 우정총국 공원에서 벌어진 촛불시민에 대한 회칼테러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9월 1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하나의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습니다.

경찰의 직권남용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이번 기자회견을 하는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9월 9일 테러를 당하신 ‘젠틀맨’ 님이 자상을 입고 서울대학교 병원에 도착하여 서울대학교병원 의사에 의하여 소생실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관들이 소생실 진입을 가로 막고 응급처치를 방해하였다고 합니다. 당시의 상황에 대하여 서울대학교병원 의사가 “지금 베드가 도착을 했고, 도착을 한 상태에서 의료진들이 뛰어나가서 실었을 때에는 칼자루가 없는 상태로 박혀 있었고, 저희가 수술과 판단을 내리고 이동하는 도중에 경찰이 멈춰서서 한 5분 정도 ‘자기들이 조사해야겠다는’ 실랑이를 벌였고, 저희가 안 된다고 막 무작정 따라붙은 거죠”라고 진술한 녹취록까지 있습니다.

또한 백병원으로 후송된 ‘친구야놀자’ 님 에게도 경찰은 의식이 있다는 이유로 치료를 미루게 하고 고소인 조사를 강행했다고 합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는 “누구든지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환자에 대한 구조ㆍ이송ㆍ응급처치 또는 진료를 방해하거나 의료기관 등의 응급의료를 위한 의료용 시설ㆍ기재ㆍ의약품 기타의 기물을 파괴ㆍ손상하거나 점거하여서는 아니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마에 칼이 꽂혀있고 깊은 자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상대로 5분 이상 진료를 방해한 경찰의 행위는 중대한 위법행위이며 인권침해이며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행위를 한 경찰을 직권남용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처벌해 줄것을 요구하며, 이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과 범국민행동 참여단체의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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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22:09

[기자회견] 민영미디어렙 도입 중단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불교방송, 방송장악네티즌탄압범국민행동은 26일 오후 2시 정병국 한나라당 의원 사무실(경기도 양평) 앞에서 정 의원의 지역 방송과 종교 방송을 비하하는 망언을 규탄하고, 현재 한나라당에서 추진 중인 한국방송광고공사 해체와 민영미디어렙 도입을 당장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한나라당 방송개혁특위 위원장으로 방송 광고 시장을 완전경쟁체제로 바꾸고 한국방송공사를 없애자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정 의원은 최근 “지역방송과 종교방송 같은 취약매체는 자생력이 없으니 시장에 맡길 수밖에 없다”, “종교방송 등이 군사독재시스템에 길들여져 안주해서는 안 된다” 등의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언론노조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지역방송과 종교방송을 효율과 비효율의 잣대로 보거나 시장의 논리만으로 평가하는 일은 위험한 시각”이라며 “이들 방송은 여론의 다양성과 종교의 자유를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EBS, CBS, 한국방송광고공사, 대전방송, GTB강원민방,   경기방송, MBC, 지역MBC(여수, 진주, 울산, 대구, 제주, 춘천, 충주, 원주) 등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지역방송협의회 공동의장은 “지역에 과연 본사가 있는 대기업들이 얼마나 있는가”라며 “방송 광고를 전면 경쟁체제로 바꾸는 순간 힘이 센 놈이 다 가져가고 지역과 종교방송은 고사하게 된다”고 비판했다.

권철 언론노조 사무처장은 “돈으로 언론을 쥐락펴락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진 것이 정병국 의원이 아니냐”며 “코바코 해체와 민영미디어렙을 계속해 제기하고 최시중과 함께 언론을 장악하려 든다면 낙선운동에 직면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함현호 방송광고공사 지부장과 박 철 CBS지부 사무국장 역시 매체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현 코바코 체제는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대 대구 MBC 지부장은 “취약매체는 자생력이 없어 시장에 맡길 수밖에 없다면, 경쟁력도 없고 지지율도 떨어지는 이명박 대통령부터 사퇴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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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17:29

<기자회견>인권유린 불법협박수사 경찰규탄 기자회견




촛불 시민을 중범죄자처럼 대하는 경찰의 협박수사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촛불을 들었던 '유모차 부대' 주부들에 대한 경찰의 태도는
인권을 유린하는 겁박에 가까웠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22일 서울시경찰청 앞 기자회견 이후
유모차부대 주부들이 받은 경찰의 수사에 대한 중간보고를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또한 네티즌에 대한 무리한 수사를 진행중인 경찰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규탄발언과
시민사회단체의 연대 발언이 이뤄질 것입니다.
참여단체와 시민, 네티즌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제목 : 인권유린 불법협박수사 경찰규탄 기자회견
일시 : 2008년 9월 29일(월요일) 오후 1시
장소 : 여의도 국회 본관 앞
주최 : 유모차부대, 방송장악 네티즌탄압 범국민행동,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지난 9월 22일 서울시경 앞 기자회견 모습<ⓒ프레시안 김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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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7:15

9월 30일 화요일 범국민행동 KBS 집중촛불문화제는 광장토론회로 진행됩니다.



‘이병순 체제’ 1개월, KBS 보도 긴급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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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정부가 공영방송 장악을 위해 KBS 정연주 사장을 초법적으로 해임한 지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KBS 사장으로 임명된 이병순 씨는 취임사에서부터 보도에 개입하겠다는 뜻을 드러냈으며, 한나라당과 뉴라이트 등이 눈엣가시처럼 여기고 비난했던 KBS의 대표적인 시사교양프로그램의 폐지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이병순 씨가 취임한 이후 KBS 보도가 ‘달라졌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권 눈치보기’라는 비판을 받는 구체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 우리는 이명박 정부의 ‘청부사장’으로 불리는 이병순 씨가 KBS 사장으로 취임한 후 KBS 보도를 꼼꼼하게 분석해 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아래]와 같이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KBS가 이명박 정권의 방송 장악 시도 아래에서도 공영방송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는지, 아니면 정권의 압력에 굴복해 공영방송의 역할을 포기했는지를 평가하고, 그에 따른 시민사회와 언론계의 실천 전략을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담당 : 조영수 민언련 대외협력부장 02-392-0181

주제 : ‘이병순 체제’ 1개월, KBS 보도 긴급진단
■ 일시_ 2008년 9월 30일(화) 오후 7시
■ 장소_ KBS 본관 앞


○ 주최_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
○ 주관_ 민주언론시민연합

○ 사회
성유보 (방송장악 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 상임운영위원장)

○ 발제
최근 한 달 KBS 보도분석·평가 -- 이송지혜 (민언련 모니터부장)

○ 토론
1.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
2. 김현석 (KBS사원행동 대변인)
3. 우문숙 (민주노총 대변인, KBS 시청자평가원)
4. 한서정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공동대표)


범국민행동 참가단체는 물론 많은 네티즌들의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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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8:30

이번주 범국민행동 촛불문화제 안내입니다.


* 9월 23일 화요일 KBS 집중 촛불문화제 : 저녁 7시 KBS 본관 앞 (언론노조 주관)

* 9월 25일 목요일 YTN 집중 촛불문화제 : 저녁 7시 YTN 앞 (YTN노조&YTN 지킴이 주관) 

* 조계사 옆 우정총국 촛불문화제도 매일 저녁 7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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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22:21

유모차부대 탄압 긴급기자회견 22(월) 오전 11시 서울지방경찰청 정문 앞에서 있습니다.

 

유모차부대 탄압 긴급기자회견


일시 : 2008년 9월 22일 (월) 오전 11시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정문 앞  (종로구 내자동 3호선 경복궁역 7번 출구)

주최 : 다음카페 유모차 부대, 방송장악 네티즌탄압범국민행동,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기자회견문은 월요일 오전에 올리겠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관련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논평>

영장도 없이 집 찾아가 시민 협박하는 경찰

 
경찰이 네티즌의 집까지 찾아가서 수사를 빙자한 협박을 한 사실이 또다시 밝혀졌다.

최근 종로구 내자동 사이버수사대 소속 형사들이 유모차 부대 까페의 까페지기 집에 찾아갔다고 한다. 경찰들은 당시 집에 있었던 까페지기의 남편에게 ‘유모차 부대 엄마들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 찾아왔다’면서, 체증 사진을 들이밀고 본인 여부를 확인했다고 한다. 이후 경찰들은 ‘불법집회 하다가 채증했다’면서, ‘다음 주에 종로서에 출두해서 조사를 받아야한다. 불응하면 다음 주에 검사 지휘를 받아 영장 청구하겠다’는 말을 전했다고 한다.

 사실 경찰들은 편의를 봐주기 위해 찾아왔다고 하지만, 경찰들이 찾아온 것만으로도 일반 시민들에게 큰 위협이 될지는 그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조사할 사항이 있으면 법적 절차에 따라 출두요구서를 발부하면 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들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직접’ 집을 방문하고 출두하여 조사받을 것을 요구한 것은 명백한 직권남용이다. 이에 불응할 경우 영장을 청구하겠다는 언급 또한 사실상의 협박에 다름아니다.

문제는 이와 같은 사례가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광우병대책회의는 군부독재에 자행되던 민간인 사찰을 떠올리게 하는 경찰의 최근 불법 행위들을 엄중히 규탄하며, 경찰의 불법 행위 사례들을 취합하여 네티즌들과 함께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힌다.


 
2008년 9월 19일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련 기사>

‘유모차 부대’까지 수사한다고?…카페운영자 등 소환 “불응땐 영장”
입력: 2008년 09월 19일 18:00:13
 
경찰이 촛불집회 당시 유모차를 끌고 나와 주목받은 ‘유모차 부대’ 주부들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유모차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카페지기 정모씨(33·여) 등 3명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모차를 끌고나와 불법시위를 벌인 ‘유모차 부대’ 카페 회원 유모씨(37·여)는 조사를 마쳤고 다른 2명에 대해서는 출석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촛불시위때 유모차를 동원한 여성들의 집회 참여를 주도하고, 유모차를 이용해 경찰 물대포차 2대의 진로를 가로막는 등의 혐의(집시법·일반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현장을 촬영한 채증사진과 동영상 등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며 “아이를 키우는 아줌마들이 매일 나온 점, 풍선·팸플릿·깃발을 미리 준비한 점, 사전공지를 통해 부부동반으로 나온 점 등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진행 상황에 따라 카페 회원과 남편들의 가담여부도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

정씨 등 2명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19일 소환에 불응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음주에 3차까지 출두를 요구하겠다”면서 “불응하면 법적 절차에 따라 체포영장을 신청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18일 오후 성남시 분당에 있는 카페지기 정씨의 집을 방문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6월28일 촛불시위때 채증한 유모차 부대 사진 3장을 보여주며 본인 여부를 확인했다. 경찰은 특히 유모차 부대가 촛불시위에서 들고 나온 노란 풍선 구입 경위를 꼬치꼬치 캐물었다고 정씨는 전했다.

정씨는 “경찰에게 혐의가 뭐냐고 물으니 ‘카페지기로서 아줌마들을 선동한 혐의’라는 답변을 들었다”며 “남편이 일하는 회사와 근무 기간, 직급까지 물어봐서 황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도로를 점거한 적도, 점거를 시도한 적도 없다”며 “당당하기 때문에 곧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유모차 부대 회원들은 “아이들의 먹을거리가 걱정돼 나온 아줌마들을 처벌하겠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회원들은 18일 밤 긴급 온라인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한 뒤 20일 오후 3시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한 회원은 “유모차부대는 인도에만 있었는데 왜 불법인지 모르겠다”며 “경찰이 위협수사를 통해 아줌마들이 더 이상 촛불을 들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을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병한·유희진기자 silverma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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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18:17

9일(화) KBS 앞 집중 촛불문화제 <"대통령은 국민의 목소리부터 수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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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7:56

'촛불 자동차' 탄압 규탄 기자회견

 

'촛불 자동차' 탄압 규탄 기자회견




경찰이 지난 4일 '촛불자동차연합' 회원 25명을 일반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촛불자동차연합은' 지난 7월 1일 개설되어 그동안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을 차량으로부터의 보호하고 집회장의 교통정리, 대중교통 수단이 끊어진 시간에 귀가하는 시민과의 카풀, 응급 또는 비상시 긴급 구호차량으로 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촛불 자동차'에 대한 경찰의 이러한 조치는 명백한 촛불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보복성 탄압이며, 부당한 형사처벌이자 행정처분 입니다.
 

방송장악 네티즌탄압범국민행동과 촛불자동차연합,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다음과 같이 이번 '촛불자동차'에 대한 탄압을 규탄하고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일시: 9월 6일 (토) 2시

장소: 경찰청 앞 (서대문)

주최: 다음카페 ‘촛불자동차연합’, 방송장악․네티즌탄압범국민행동,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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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20:35

"방송의 날" 방송독립, 언론자유 염원 기자회견 (9.2 오후 4시 30분, 63빌딩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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